바이엘이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가 환자들의 시력을 개선시키는 효과를 나타냈다고 19일 밝혔다. 바이엘은 최근 태국에서 개최된 제10회 아시아 태평양 유리체망막학회’에서 아일리아가 황반변성의 한 종류인 결절맥락막혈관병증(이하 PCV) 환자에서 단독요법으로 효과적임을 보여주는 PLANET…
하우동천이 여성청결제 질경이 상표권 침해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15일 하우동천은 ㈜에바스 코스메틱에서 출시된 여성청결제(브랜드명: 페디슨 메터니티 퓨어 페미닌 클렌저)’를 상대로 상표권 침해 소송을 제기해 최종 승소했다고 밝혔다. 하우동천은 "온라인에서 브랜드명보다…
가천대 길병원(원장 이근)이 15일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왓슨 포 온콜로지(Watson for Oncology)’를 도입해 개소한 ‘인공지능 암센터’의 개소식을 가졌다. ‘인공지능 암센터’는 지난 9월 가천대 길병원이 IBM사의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왓슨을 전격적으로 도입,…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연구원(원장 라정찬)이 패리-롬버그병(진행성 반안면 위축증) 치료에 대한 바스코스템의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신청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버거씨병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추진과 병행해 적응증을 추가하여 진행한다. 진행성 반안면 위축증이라고도…
삼천당제약이 미국 BPI사(BRECKENRIDGE PHARMACEUTICAL Inc.)와 10년간 4000억원 규모의 안과의약품 7개 품목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천당제약이 수출하게 되는 품목은 점안제 4품목, 점이제 1품목, 안연고 2품목 등 7개 품목 안과의약품이다.…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항궤양제 알비스의 올해 매출이 630억원으로 예상됐다. 또한 2017년 매출은 8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14일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위·십이지장궤양 치료제 알비스의 매출이 유비스트 기준 2015년 596억원, 2016년 약 63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