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개량 신약은 증가하고 수입 의약품 허가는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지난해 허가·신고된 의약품이 2845개 품목(한약재·수출용 품목 제외)으로 2015년(3014개 품목) 대비 5.6% 감소한 가운데…
지난해 연말 국내에 출시된 한미약품의 구구탐스가 미국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했다. 한미약품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보스톤에서 열린 비뇨기과학회에서 양성전립선비대증(BPH)과 발기부전(ED)을 동반한 한국인 남성 환자 510명을 대상으로 한 전립선 비대증과 발기…
동아에스티가 5월 말 국내 유일의 바르는 전문 의약품 '주블리아'를 출시한다.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민장성)는 지난 16일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신약 '주블리아(Jublia)'의 품목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동아에스티가 도입한…
아토피 피부염의 복잡한 기전으로 신약 개발이 쉽지 않다고 알려진 아토피 치료제 개발에 JW중외제약이 뛰어든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은 C&C신약연구소(대표 전재광·야마자키 타츠미)와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인 'FR-1345(코드명)'의 상업화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는 16일 서울 방배동 제약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신임위원장에 정재훈 삼육대학교 약학 대학 교수를 선임했다. 또 위원회는 이재휘 중앙대학교 약학 대학 교수와 이준희 보령제약 상무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