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9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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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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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센틱스, 건선 관절염 개선 효과 5년 유지"
노바티스 코센틱스를 처방받은 강직성 척추염과 건선성 관절염 환자가 5년차에서도 관절염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새로운 데이터는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2018 미국류머티스학회(ACR/ARHP) 연례 학술 대회에서…
SK, 혈액 제제 의약품 사업 속도 낸다
SK케미칼에서 분사한 혈액 제제 전문 기업 SK플라즈마가 안동 신공장에서 본격 생산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SK플라즈마는 혈액 제제 의약품의 국내외 공급을 확대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경상북도 안동 바이오 산업 단지 내…
크레도웨이-필로시스, 헬스 케어 마케팅 맞손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 기업 크레도웨이가 체외 진단 기기 전문 기업 필로시스와 전략적 마케팅 사업 제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해외에서 관심을 보이는 필로시스의 혈당 측정기, 지메이트(Gmate)를 크레도웨이의…
한미약품, 경구용 전이성 유방암 신약 개발
한미약품이 주사제를 경구용으로 전환하는 오라스커버리(ORASCOVERY) 플랫폼을 적용한 신약을 추가 개발한다. 한미약품 파트너 아테넥스는 최근 전이성 유방암 및 지방 육종 치료 주사제 할라벤(Eribulin)을 경구용으로 전환한 신약 후보 물질(Eribulin ORA)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바이오 보릿고개, 삼성-셀트리온 어떻게 넘을까?
국내 바이오 대장주의 연이은 악재로 제약 바이오주가 좀처럼 반등할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바이오 업계를 괴롭히는 공매도는 여전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부정 회계 이슈와 셀트리온의 블록딜 소식도 충격파를 더했다. 특히 삼성과 셀트리온…
한미약품, 3Q 매출 2353억 원…R&D 409억 투자
한미약품 3분기(연결회계) 매출 2353억 원, 영업 이익 215억 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전년 동기 중 발생한 일회성 수익 요인(임상 진행에 따른 파트너 기업 일시적 마일스톤)으로, 이번 분기 영업 이익 및…
엑소코바이오, 총 300억 원 투자 유치 성공
엑소좀(EXOSOME) 바이오 벤처 엑소코바이오가 총 300억 원에 달하는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엑소좀(Exosome)이란 나노 사이즈의 소포체(vesicle)로 세포 안의 핵산, 단백질, 지질, 저분자 물질 등의 다양한 물질을 다른 세포로 전달하는 운반체를 말한다.…
GSK, HIV 2제 복합제 신약 FDA에 허가 신청
GSK의 HIV 전문 기업 비브 헬스케어(ViiV Healthcare)가 HIV-1 감염 치료를 위해 돌루테그라비르(DTG)와 라미부딘(3TC)을 하나의 치료제로 담은 2제 복합제 신약 허가 신청(NDA)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약 허가 신청은 GEMINI…
JW중외제약, 英 아르고너트 2대 주주 올라
JW중외제약이 차세대 항암제를 개발 중인 영국 아르고너트 2대 주주로 올라섰다. JW중외제약은 후성 유전학 기반의 차세대 항암제를 개발하는 영국 아르고너트 테라퓨틱스(Argonaut Therapeutics)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아르고너트는 지난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