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0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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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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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베스폰사, 2019년 첫 국내 신약 승인
화이자제약 급성 림프모구성 백혈병 치료제 베스폰사(성분명 이노투주맙오조가마이신)가 2019년 국내 첫 신약 주인공이 됐다. 4일 희귀의약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은 베스폰사는 재발 또는 불응성 전구 B세포 급성 림프모구성 백혈병(ALL) 성인 환자에게 쓰일…
삼성바이오에피스, 세계 2위 중국 시장 진출...3S바이오 협업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세계 2위 바이오의약품 시장 중국에 본격 진출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7일 중국의 바이오제약사 회사 3S바이오와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권 계약에 관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SB8(성분명 베바시주맙,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등…
유한양행, 美 길리어드에 9000억 규모 기술 수출
유한양행이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에 7억8500만 달러(약 8820억 원) 규모의 기술 수출에 성공했다. 7일 공시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비알코올성 지방 간염(NASH) 치료를 위한 두 가지 신약 후보 물질에 대해 길리어드와 기술…
'흥행 대박 예감' 램시마SC, K-바이오 열풍 이끈다
“유럽의 많은 의사들이 장 질환 환자들에게 램시마를 우선 처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20~40대 환자들은 병원에서 맞아야 하는 주사제보다 피하주사제형을 선호한다. 시장도 피하주사제 시장이 3배 이상 크다. 피하주사제 램시마SC가 출시되면 세계…
오츠카아메리카, 우울증 치료 앱에 3375억 원 투자
글로벌 제약사 오츠카의 자회사 오츠카아메리카가 우울증 정복에 나선다. 신약이 아닌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에 거액의 투자를 결정했다. 모비헬스뉴스는 3일(현지 시간) "오츠카아메리카가 우울증 디지털 치료법 개발을 위해 클릭 테라퓨틱스에 3억 달러(3375억 원)을…
GSK 영업팀장, 본사 건물서 투신 사망
영국계 제약사 GSK 한국 법인 직원이 업무 시간 중 투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GSK 컨슈머 헬스케어 일반 의약품(OTC) 영업팀장 송모씨(45)는 지난 3일 오후 회의를 하던 중간 쉬는 시간에 GSK 한국…
[CES 2019] 삼성전자 C랩, 헬스케어 아이디어 뽐낸다
삼성전자 사내 벤처팀이 세계 최대 가전 제품 박람회에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 사내 벤처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 Lab, C랩) 8개 팀은 오는 8일 미국 라스케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