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0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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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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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삼성서울병원, 산학 연구 협력 MOU 체결
JW중외제약과 삼성서울병원이 혁신적인 표적항암제 연구개발을 위해 힘을 합친다.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서초동 JW타워에서 삼성서울병원(원장 송재훈)과 '산학 연구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난치성 암 치료를 위한…
GSK 아보다트, 탈모 시장 확대 주력
GSK가 아보다트(성분: 두타스테라이드, Dutasteride)의 탈모 시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GSK는 26일 서울 광화문 가든플레이스에서 개최한 미디어 모임을 통해 탈모치료제 적응증을 추가한 자사의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아보다트의 탈모 시장 확대에 주력하겠다는…
부광약품, 바이오 벤처기업 아이진에 투자
부광약품은 바이오벤처기업인 아이진 주식회사의 유상증자에 참여했다고 27일 발표했다. 투자 규모는 28억원이다. 아이진 주식회사는 단백질체학 및 면역학 등을 기반으로 해 그와 관련된 기술, 바이오신약 등을 개발 및 판매하는 벤처기업으로 2000년 6월에…
일동제약, 메세나 활동에 적극적 행보
포은아트홀 마티네콘서트 후원 나서 일동제약이 용인문화재단 포은아트홀에서 진행하는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포은아트홀 마티네콘서트>를 후원한다. 이 콘서트는 수준급 오케스트라와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클래식 공연에 상세한 해설이 곁들여진 콘서트로, 일반 대중들도 클래식이 지루하고 어렵다는…
대한약사회, "정상적 회무를 선거운동과 연계 말라"
대한약사회는 26일 최근 조찬휘 후보 선거대책본부 측에서 배포한 보도자료(과징금 산정 기준이 개선될 때까지는 더는 이를 치적으로 홍보해서는 안 됩니다)와 관련해 정상적인 회무를 선거운동과 연계하지 않도록 당부했다고 밝혔다. 과징금 문제는 의약분업…
"지적재산권 등 특허관련 전략 마련해야"
28일 제약기업 간담회. 국내 10대 제약사 특허담당 임원은 고작 1명 국내 10대 제약사의 지적재산권(IP) 담당 임원이 1명에 불과해,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필요해 보인다. 김호원 특허청장은 28일 한국제약협회 회관에서 열린…
약사회·건보공단, 대체조제 활성화 방안 마련키로
대한약사회는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 이하 공단)과 실무자 간담회를 열고, 2013년 수가계약 부속 합의사항 이행을 위해 대체조제 활성화 세부 시행 방안을 공동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와 공단은 실무 간담회에서 대체조제 현황…
조찬휘 후보, 동네약국 살리기 공약
대한약사회장 조찬휘 후보가 동네약국 살리기 프로젝트를 28일 발표했다. 조찬휘 후보는 "의약분업 이후 동네약국들은 침체일로에 있다"면서 "그동안 숙원사업이었던 민원사항 해결과 경영 활성화를 위한 몇 가지 공약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조…
입센-갈더마, 에스테틱 시장 공동마케팅 전략적 제휴
한국입센(대표 김성민)과 갈더마코리아(대표 박흥범)는 입센의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인 디스포트(Dysport)와 갈더마의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인 레스틸렌(Restylane) 의 국내 영업 및 공동마케팅 제휴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갈더마코리아의 박흥범 대표는 “갈더마와 입센의 발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