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3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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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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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SK케미칼, ‘심발타’ 공동 판매
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와 SK케미칼이 골관절염 통증 치료제 심발타의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2017년 1월 1일부터 SK케미칼은 경구용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등을 통해 축적해온 관절염 치료제…
바이오스타, 바스코스템 희귀의약품 지정 신청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연구원(원장 라정찬)이 패리-롬버그병(진행성 반안면 위축증) 치료에 대한 바스코스템의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신청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버거씨병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추진과 병행해 적응증을 추가하여 진행한다. 진행성 반안면 위축증이라고도…
삼천당제약, 점안제 등 7개 품목 미 수출
삼천당제약이 미국 BPI사(BRECKENRIDGE PHARMACEUTICAL Inc.)와 10년간 4000억원 규모의 안과의약품 7개 품목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천당제약이 수출하게 되는 품목은 점안제 4품목, 점이제 1품목, 안연고 2품목 등 7개 품목 안과의약품이다.…
바이오시밀러, 국내 제약산업 '동아줄'
바이오시밀러, 국내 제약산업 '동아줄'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제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각 분야에서 다양한 분석과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바이오제약 분야 역시 예외는 아닌데 트럼프는 제약회사의 고가 약값 책정을 막는 규제를 공약하고 해외의약품 수입제한을 완화해야 한다고…
대웅제약 '알비스' 올해 매출 630억 육박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항궤양제 알비스의 올해 매출이 630억원으로 예상됐다. 또한 2017년 매출은 8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14일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위·십이지장궤양 치료제 알비스의 매출이 유비스트 기준 2015년 596억원, 2016년 약 630억원,…
JW중외제약, B형 간염시장 공략...'엔테칸' 출시
JW중외제약, B형 간염시장 공략...'엔테칸' 출시
JW중외제약이 엔테칸 출시를 통해 B형 간염치료제 시장 공략에 나선다. 13일 JW중외제약은 B형 간염치료제 엔테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엔테칸은 B형 간염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의 체내 증식을 억제해 만성 B형…
샤이어코리아, 유전질환사업부 출범
샤이어코리아(대표 문희석)가 2017년 1월 1일자로 유전질환사업부를 출범하고 국내 유전질환 치료제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6년 6월 3일 박스앨타와의 합병으로 희귀질환 및 스페셜티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한 샤이어코리아는 이번 유전질환사업부…
레볼레이드, 혈소판 감소 환자 삶의 질 개선
노바티스의 만성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레볼레이드가 환자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볼레이드 임상연구 참여한 환자들을 시간에 따른 건강관련 삶의 질 변화를 평가한 결과 레볼레이드의 치료 효과가 피로,…
제약업계 필러 전쟁...승부수는?
제약업계 필러 전쟁...승부수는?
제약업계의 또 다른 먹거리로 떠오른 필러. 필러 시장은 가히 폭발적으로 성장중이다. 지난 2009년 190억원이던 규모가 2015년에는 1300억원 규모로 대폭 확대되는 등 고속 성장하고 있다. 때문에 필러 사업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트럼프 제약 정책, "불확실성 있지만 국내 영향 미미"
트럼프 제약 정책, "불확실성 있지만 국내 영향 미미"
도날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7대 보건의료 공약을 제시했지만 국내 제약산업에는 당장 큰 영향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최도자 의원(국민의당, 보건복지위원회)과 국회입법조사처가 공동 주최한 '국제정세 변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