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4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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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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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의약품, 미국-유럽 시장서 선전
의약선진국인 미국과 유럽에서 시판허가를 받은 국산의약품이 12개 품목에 이르고 500억대 매출을 기록한 국산신약도 탄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국산의약품이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제약협회에 따르면 인허가 규제장벽이 높은 의약선진국 본토에서…
제약협회, 대웅바이오 인사 놓고 잡음
한국제약협회는 최근 이경호 회장의 중도 사퇴로 공석이 된 협회장 자리에 원희목 전 국회의원(새누리당)을 내정했다. 대웅도 지난 6일 양병국 전 질병관리본부장을 대웅바이오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원 전 의원은 18대 국회의원 시절 제약산업…
막 오른 트럼프케어, 수혜 국내 제약사는?
막 오른 트럼프케어, 수혜 국내 제약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거 공약 이행을 본격화하면서 바이오 제약업계의 이슈였던 '트럼프케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후보 시절 오바마케어에 맞서는 트럼프케어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는 “약값을 내리고 미국에서 제품을 생산하라”고…
정부, 바이오강국 위한 대규모 예산 책정
정부, 바이오강국 위한 대규모 예산 책정
정부가 4차산업혁명과 바이오경제시대를 맞아 바이오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대규모 예산을 책정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신약, 의료기기, 미래형 의료선도, 창업활성화, 유전체, 뇌과학 등 바이오 6대분야 원천기술개발사업에 3,157억원을 지원하겠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2,402억원)…
'국가대표' 꿈꾸는 제약기업.. 기업가치는 하위권
'국가대표' 꿈꾸는 제약기업.. 기업가치는 하위권
최근 몇 년간 신약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로 주목받으며 미래 먹거리 산업을 주도할 것이라는 바이오 제약기업들이 정작 기업가치 평가에서는 하위권을 맴 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평가기준이 되는 시가총액(3일…
'엔브렐' 펜 타입 시판 허가, 제형 차별화 주목
'엔브렐' 펜 타입 시판 허가, 제형 차별화 주목
한국화이자제약이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엔브렐의 펜 타입 제형인 '엔브렐마이클릭펜주50mg'의 국내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 엔브렐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승인된 류마티스 치료제제로, 지난 14년간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성척추염 등 다양한 질환에 적용돼 왔다. 특히…
한미약품, 셀트리온 출신 조강희 부사장 영입
한미약품이 핵심 임원진 교체로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 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의 최고재무책임자인 김재식 부사장과 신약개발본부장이었던 손지웅 부사장이 최근 퇴사했다. 김 부사장은 지난해 폐암신약 올리타정의 계약 파기와 관련 늑장공시에 대한 책임을…
제약사들의 고민.. 바이오베터 vs 바이오시밀러
제약사들의 고민.. 바이오베터 vs 바이오시밀러
미래 성장산업인 바이오의약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바이오베터(biobetter-바이오 개량신약)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제약사들이 늘고 있다. 반면에 비용이나 리스크 문제 등을 이유로 바이오시밀러에 집중하는 기업도 여전히 많아 두 분야의 관계 설정에 관심이…
차기 제약협회장에 원희목 전 의원 유력
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의 뒤를 이을 차기 회장에 원희목 전 의원이 사실상 내정됐다. 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국제약협회 이사장단은 회의에서 차기 회장으로 원희목 전 의원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희목 전 의원의 한국제약협회…
대웅제약, ‘임팩타민’ 매출 200억 돌파
대웅제약, ‘임팩타민’ 매출 200억 돌파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고활성 비타민B ‘임팩타민’의 2016년 매출이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임팩타민의 매출은 2007년 발매 후 2014년 123억, 2015년 186억, 2016년에는 200억여원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임팩타민은 비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