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4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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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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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협회 정기 총회…무엇이 달라지나?
한국제약협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이 선임되고 정관이 개정되는 등 굵직한 안건이 만장일치로 통과됨에 따라 앞으로 있을 변화에 제약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22일 서울 방배동 한국제약협회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는 3개의 안건과 임원 추가 선출,…
정부-국회, "제약 산업 지원" 한목소리
정부와 국회가 국내 제약 산업이 미래 국가 경제를 이끄는 주력 산업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제약업계에 다양한 지원도 약속했다. 22일 서울 방배동에서 열린 한국제약협회 제72회 정기총회에서 이경호 한국제약협회장은 개회사를…
국내 제약사, 베트남 의약품 수출 청신호
베트남 정부가 국내 제약사 8곳에 대해 의약품 입찰 등급을 상향 조정해 제네릭 의약품의 베트남 수출이 훨씬 수월해질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의약품 분야 국제 협의체 ‘의약품 실사 상호 협력 기구(Pharmaceutical Inspection…
제약협회 24일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략 세미나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생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 개발사는 국내·외 전문 의약품개발 제조 수탁기업을 활용하는 등 바이오의약품의 개발과 생산에 따르는 비용 절감과 품질 향상을 위한 전략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제약사 제네릭 개발 '트라젠타' 최다
제약사 제네릭 개발 '트라젠타' 최다
국내 제약사들이 지난 한 해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와 비염치료제인 타리온의 제네릭 개발을 가장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21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16년 제네릭의약품 개발동향 분석자료를 발표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상위 제약사 R&D투자·신약 파이프라인↑
국내 상위 제약사 R&D투자·신약 파이프라인↑
국내 제약사의 R&D 비용 규모는 아직 선진국과 격차가 있지만 상위 제약사들의 R&D투자와 신약 파이프라인은 의미있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SK증권 분석자료에 따르면 국내 제약사의 R&D비용 규모는 2014년 1조 1000억원…
연세의료원 임상센터, 신약개발 자문서비스
연세의료원 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가 신약연구와 개발을 위한 맞춤형 자문서비스 SALTPLUS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SALTPLUS는 연세의료원이 보유한 약 630만 건의 의료정보를 활용한 관심 질환의 임상정보를 제공하고, 대학 및 병원 내 1,000여명의 연구자…
'랩핑부터 웹툰까지', 대원제약 이색마케팅 눈길
'랩핑부터 웹툰까지', 대원제약 이색마케팅 눈길
스키장 랩핑과 웹툰을 활용한 대원제약의 이색 마케팅이 업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15년 일반의약품 시장 진출을 선언하며 헬스케어사업부를 신설한 대원제약은 업계 최초 짜먹는 제형의 감기약 ‘콜대원’을 출시해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콜대원…
영업이익 122.5%↑.. 차바이오텍, 최순실 사태로 홍보효과?
영업이익 122.5%↑.. 차바이오텍, 최순실 사태로 홍보효과?
최순실 게이트로 홍역을 치렀던 차바이오텍이 정치적 이슈로 인해 오히려 홍보효과를 누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줄기세포 분야를 선도하던 차바이오텍은 지난해 최순실 게이트의 직격탄을 맞으며 한때 주가가 급락하면서 경영진이 자사주를 매입하는 등 어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