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3분기 매출 3523억 원...1.1%↓ GC녹십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2018년) 3분기 매출액이 3523억 원으로 전년(2017년) 같은 기간보다 1.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GC녹십자 개별 기준 수치를 살펴보면 매출 규모는 0.8% 감소해 소폭이지만 외형이 축소됐다.… 송영두 기자 2018-10-31
동아에스티, 3분기 매출-영업 이익 모두 감소 동아에스티가 부진한 3분기 실적표을 받아들였다. 동아에스티는 3분기 매출 1408억 원, 영업 이익 8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분기 매출액 1408억 원은 전년(2017년) 동기 대비 2.1% 감소한 수치다. ETC 부문 매출이 추석에… 송영두 기자 2018-10-31
한미약품 차세대 AML 치료제,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한미약품 차세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 신약 후보물질(HM43239)이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 의약품으로 지정됐다. HM43239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을 유발하는 FLT3(FMS-like tyrosine kinase 3) 돌연변이를 억제하면서도 기존 FLT3 저해제의 약물 내성을… 송영두 기자 2018-10-31
[기자 수첩] 비리 유치원과 글로벌 제약사 비리가 발각됐음에도 사죄와 반성은커녕 원아 모집 중단과 폐원을 언급하며 버티는 사립 유치원. 현재 대한민국 사회를 발칵 뒤집어놓은 일부 비리 사립 유치원의 행태다. 어린 아이를 볼모로 정부는 물론 한국 학부모를 협박하고… 송영두 기자 2018-10-31
유럽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가격 전쟁...오리지널 60% 수준 전 세계 매출 1위 의약품 휴미라의 유럽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열린 이후, 글로벌 경쟁사의 가격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애브비가 개발한 휴미라는 류머티스 관절염, 크론병 등 자가 면역 질환 치료제로 글로벌 매출… 정새임 기자 2018-10-30
"코센틱스, 건선 관절염 개선 효과 5년 유지" 노바티스 코센틱스를 처방받은 강직성 척추염과 건선성 관절염 환자가 5년차에서도 관절염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새로운 데이터는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2018 미국류머티스학회(ACR/ARHP) 연례 학술 대회에서… 송영두 기자 2018-10-30
SK, 혈액 제제 의약품 사업 속도 낸다 SK케미칼에서 분사한 혈액 제제 전문 기업 SK플라즈마가 안동 신공장에서 본격 생산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SK플라즈마는 혈액 제제 의약품의 국내외 공급을 확대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경상북도 안동 바이오 산업 단지 내… 송영두 기자 2018-10-30
크레도웨이-필로시스, 헬스 케어 마케팅 맞손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 기업 크레도웨이가 체외 진단 기기 전문 기업 필로시스와 전략적 마케팅 사업 제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해외에서 관심을 보이는 필로시스의 혈당 측정기, 지메이트(Gmate)를 크레도웨이의… 정새임 기자 2018-10-30
한미약품, 경구용 전이성 유방암 신약 개발 한미약품이 주사제를 경구용으로 전환하는 오라스커버리(ORASCOVERY) 플랫폼을 적용한 신약을 추가 개발한다. 한미약품 파트너 아테넥스는 최근 전이성 유방암 및 지방 육종 치료 주사제 할라벤(Eribulin)을 경구용으로 전환한 신약 후보 물질(Eribulin ORA)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송영두 기자 2018-10-30
바이오 보릿고개, 삼성-셀트리온 어떻게 넘을까? 국내 바이오 대장주의 연이은 악재로 제약 바이오주가 좀처럼 반등할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바이오 업계를 괴롭히는 공매도는 여전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부정 회계 이슈와 셀트리온의 블록딜 소식도 충격파를 더했다. 특히 삼성과 셀트리온… 송영두 기자 201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