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해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셀트리온그룹은 홍콩계 다국적 기업인 난펑그룹과 손잡고 합작회사(JV) 'Vcell 헬스케어(브이셀 헬스케어)'를 설립했다고 19일 밝혔다. Vcell 헬스케어는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홍콩에 설립한 자회사…
GC녹십자랩셀은 동종 자연살해세포(NK)치료제 'MG4101'의 췌장암 항암 효과를 확인한 비임상 연구결과가 SCI급 국제학술지인 'Cancers' 최신호에 게재됐다고 18일 밝혔다. NK세포는 우리 몸에서 암세포나 비정상세포를 파괴하는 선천면역세포로, MG4101은 건강한 타인의 혈액에서 NK세포를 분리해…
한국얀센과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은 서울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과 스마트 헬스케어를 주제로 하는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Seoul Innovation QuickFire Challenge in Smart Healthcare)'를 공동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퀵파이어 챌린지는 별도의 조건 없이 인큐베이터 역할을…
'인보사 사태'로 제정이 무산됐던 첨단바이오법(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에 관한 법률안)의 최종 제정 가능성이 열렸다.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소위원회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에 관한 법률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에 따라 첨단바이오법은 이날 오후에 열리는…
일동제약은 아토피피부염 개선용 프로바이오틱스 유래 물질 'RHT-3201'과 관련해 유럽, 러시아,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RHT-3201'은 일동제약이 자체 개발한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IDCC 3201'을 열처리 배양 건조한 물질이다. 일동제약은 'RHT-3201의…
오늘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에 관한 법률안(첨단바이오법)이 다시 국회에서 논의된다. 업계에 따르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는 17일 오전 첨단바이오법 관련 안건을 이날 오전 열리는 법사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올릴 예정이다. 첨단바이오법은 바이오의약품의 심사 및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