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현 기자
안녕하세요~ 이보현 기자입니다. 본업은 호기심 가득한 기자, 취미는 K-팝 듣고 K-드라마 보기예요. K-셀럽들의 건강, 다이어트, 미모 비결을 속속들이 알려드릴게요.
건강
가족과 함께 식사할 때 스트레스 덜 받는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혼밥’ 보다 ‘함께 먹기’가 좋겠다. 미국심장학회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다른 사람들과의 정기적인 식사는 스트레스 관리를 돕는 간단한…
2022-10-12
머리기사
관절염 걸릴 위험을 줄이는 방법 10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관절염에는 100가지 이상의 다양한 종류가 있다. 뉴욕 마운트시나이병원 류마티스내과 웨이웨이 치 교수는 “관절염의 가장 흔한 유형은 주로 관절의 마모와 찢김에 인한 골관절염으로, 거의 모든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발병한다”고 말한다. 또, 염증성 피부 상태인 건선과 관련된 건선성 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을 포함한 염증성 관절염이 있다. 이 두 가지 유형은 기술적으로 자가면역 질환으로 분류되는데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 일반적으로 여성에게 더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치 교수는 “이들 중 어떤 종류도 완전히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면서 “하지만 골관절염의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이 있고, 특정한 자가면역 질환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는 활동도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건강 미디어 ‘프리벤션 닷컴’에서 관절염 위험을 낮추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1. 저충격 운동을 한다 무릎이나 엉덩이 통증, 관절염이 있는 사람은 강한 충격의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저충격 운동의 연속적 패턴(수영, 사이클, 요가 등)이 관절에 과다한 스트레스를 가하는 위험을 낮추면서 근육 강화와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된다.…
2022-10-12
건강
‘마지막 기회’라면 익숙한 것을 선택한다 (연구)
새로운 것과 익숙한 것, 둘 중 어떤 경험을 선택할 때 우리는 더 행복을 느끼는 것일까. 이전 연구들은 사람은…
2022-10-11
건강
당뇨병 환자, 치매 위험 낮추려면? (연구)
당뇨병을 가진 사람들은 치매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새로운 연구에서 7가지 건강한 생활습관의 조합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2022-10-11
건강
노화 과정, 유전자보다 환경과 나이가 더 큰 영향 (연구)
노화에 유전자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많은 연구가 나오고 있다.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우리가 나이를 먹어 당뇨병과 암…
2022-10-10
건강
하루 15분만 ○○해도 뇌 건강해져 (연구)
운동은 몸과 마음을 모두 건강하게 한다. 하지만 신체적 운동이 뇌에 어떻게,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2022-10-08
건강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왜 샤워할 때 떠오를까?
아무리 궁리해도 도무지 문제 해결 방법이 생각나지 않는다. 목욕이나 샤워를 하다가 새로운 돌파구를 발견하는 경우가 있다. 고대 그리스…
2022-10-07
건강
팬데믹으로 손주 못 본 조부모, 삶의 질 '뚝' ↓
팬데믹 동안 손주 돌보는 일을 그만 두었던 조부모는 손주를 계속 돌보는 조부모에 비해 우울증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았다는…
2022-10-07
건강
40대가 치매 피하려면...‘이것' 섭취해야 (연구)
기름진 생선과 같은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과 보충제를 더 많이 먹는 중년층이 인지 회복력이 좋고 치매를 피할 가능성이 높다는…
2022-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