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고신대복음병원 이강대, 2024 범산학술상 수상 고신대복음병원 이강대 교수(이비인후과)가 대한갑상선학회로부터 ‘2024 범산학술상’을 받았다. 범산학술상은 평생을 갑상선학 연구에 정진하고 탁월한 업적과 후학 양성에 매진한 갑상선… 2024-03-18
부울경 글로벌케어, '선천성 안면기형 수술팀' 동남아 파견 국제보건의료 NGO '글로벌케어'(이사장 김병수 전 연세대 총장, 회장 박용준)가 베트남과 라오스에 선천성 안면기형 수술팀을 파견한다. 부산대병원 배용찬 교수(성형외과)를… 2024-03-16
부울경 부민병원, 전문의 4명 새로 영입 부산 부민병원(병원장 최창화)이 심혈관 등 순환기 분야를 비롯해 골다공증 등 부인과 질환, 그리고 인공관절수술과 응급의료 분야에 걸쳐 전문의 4명을… 2024-03-16
부울경 부산보훈병원 옆에 부산요양병원 문 열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15일, 부산보훈병원 바로 옆에 부산요양병원을 개원했다. 복권기금 412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6층 180병상 규모 세운,… 2024-03-15
부울경 "석기 시대에도 의사는 있었다" 무려 3만년 전 호모 사피엔스들이 사지절단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현대의 치과 수술과 유사한 방식으로 수술 했다면? 심지어 그들은 두개골을… 2024-03-15
부울경 잠 못 이루는 수면장애... '십계명'을 지켜라 사람은 일생의 1/4 또는 1/3동안 잠을 잔다. “수면은 몸의 피로를 회복시켜 주고 생체리듬을 유지해 주기 때문에, 잠을 충분히… 2024-03-15
부울경 미술관이 된 병원... "미술, 음악치료로 전인치유" 고신대복음병원엔 특별한 공간이 있다. 외래 환자들이 많이 드나드는 6병동 로비다. 복도엔 미술 작품들이 주기적으로 바뀌어 전시된다. 송호준 작가… 2024-03-15
부울경 종합병원들, "전문의들 보강"... 의료 공백 메운다 종합병원계 '스토브리그'가 끝나간다. 병원들은 보통 매년 2월말께 봉직의(pay doctor)들 이동이 잦다. 떠나는 사람도, 새로 들어오는 사람도 대개 이… 2024-03-14
부울경 응급환자들로 동네 종합병원들도 "몸살" 응급실 전공의들까지 대거 이탈하면서 대학병원들 응급 진료에 공백이 커지고 있다. 일부 중증환자들만 겨우 침상을 배정 받고는 있지만, 그마저도… 2024-03-13
부울경 윗돌 빼 아랫돌 괴고, 아랫돌 빼 윗돌 괴고… 전공의가 집단으로 떠난 자리를 메우기 위해 정부가 11일부터 농어촌 공중보건의(공보의)들을 빼서 전국 대학병원들에 배치하자 이번엔 농어촌 고령층과 군인들까지… 202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