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3일 (목)
Avatar photo

윤성철 기자

부울경본부 건강한 부울경을 위해 매일 찾아 나섭니다.
“그 손은 약손이었습니다”
“수술 당일 밤 11시쯤, 너무 아파 몸부림치고 있는데 저의 묵직한 다리를 따뜻하게 쓰다듬는 손이 있었습니다. 완전 피범벅이 된…
병실에도 크리스마스는 찾아왔다
"와, 하모다.” 아이들은 귀신같이 알아봤다. 천연기념물 수달을 모티브로 한 진주시 관광캐릭터. 진주 목걸이도 걸고 있다. 여기 아이들에겐 '펭수'만큼이나…
"인공와우, 적응하기 힘드시죠?"
삼성창원병원 이비인후과가 16일, ‘인공와우 가족 모임 및 설명회’를 열었다. 인공와우 이식술과 최근 동향, 정기적인 매핑(인공와우 소리 점검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