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닻 올리기 전 좌초할 뻔했던, 미래의학 이끌 학회는? 회원 1만1000명의 대형 학회인 대한가정의학회는 40여 년 전 출범에 실패해 좌초할 뻔했다. 풍랑 속에서 닻을 올리고 항해할 수… 2024-12-19
건강 “가정의학 주치의가 우울증 환자 보면 안되나요?” “가정의학은 1950년대 서구에서 전문의들이 질병 중심으로만 환자를 보는 데에서 한계에 부딪혀 생겨났고 우리나라에선 1980년대 어렵게 자리잡기 시작했습니다. 가정의학의… 2024-12-19
이성주의 건강편지 왜 지금? 가슴 때리는 충무공 리더십 10 2024년 12월 16일ㆍ1650번째 편지 칠흑 같은 밤부터 한나절 넘게 사방을 울리던 포성이 멈추는 듯했습니다. 피아 1000여 척의 전함이… 2024-12-16
이성주의 건강편지 콜록콜록··· 마스크 쓰고 모임 가야 할까 2024년 12월 09일ㆍ1649번째 편지 변화무쌍한 세상만큼이나 변덕스러운 날씨 탓인지, 주위에서 콜록콜록 기침하는 분 적지 않네요. 영하의 메마른 날씨는… 2024-12-09
이성주의 건강편지 송년회에서 함께 생각할 인생 명언? 2024년 12월 02일ㆍ1648번째 편지 눈 몇 번 깜빡이고, 몇 번 탄식하고, 몇 차례 웃다 보니 어느덧 12월이네요. 어떤… 2024-12-02
이성주의 건강편지 최초 의학박사는 왜 대학 대신 농촌으로 갔나? 2024년 11월 25일ㆍ1647번째 편지 삶의 항로는 우연과 필연이 이어지면서 결정되고, 때로는 누군가의 영향으로 결정된다는 점을 1980년 오늘(11월 25일)… 2024-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