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주의 건강편지
낙담 분노 좌절 때 할 일? -아바도의 가르침
2025년 01월 20일ㆍ1654번째 편지 “사이먼, 내 병은 끔찍했지만 결과가 꼭 나쁘진 않았어요. 위를 잃고 내면의 귀를 얻은 것처럼,…
2025-01-20
이성주의 건강편지
콜록콜록 '비상 시기'... 호흡기 지키는 비법
2025년 01월 13일ㆍ1653번째 편지 콜록콜록···, 롤러코스터 같은 기온 탓인지, 사람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며 면역력이 떨어져서인지, 지구가 몸부림치면서 바이러스들이…
2025-01-13
이성주의 건강편지
모두 슬퍼할 때 울지 않으면 매맞아야 하나?
2025년 01월 06일ㆍ1652번째 편지 지난주에는 매주 월요일 보내는 건강편지를 쓰지 않았습니다. 전날 일어난 무안 제주항공 참사에 대해 글을…
2025-01-06
이성주의 건강편지
함께 살기 Vs 혼자 살기··· 현명한 길은?
2024년 12월 23일ㆍ1651번째 편지 2020년 오늘(12월 23일), 정부가 코로나-19의 확산 때문에 다섯 명 이상 모이는 것을 금지한 것…
202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