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해미 기자
미디어본부
일상과 맞닿은 건강·의학 이슈를 국내 및 해외 연구와 전문가 의견을 통해 풀어내려 노력합니다. 독자의 선택에 도움이 되는 정확한 건강 정보 전달을 지향합니다.
건강
“행복한 결혼 위해 ‘이 궁합’ 중요”…이혼율 확 낮아지는 비결?
부부가 술을 어떻게, 얼마나 마시는지가 결혼 만족도와 이혼 위험을 가르는 중요한 요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서로의 음주…
2025-12-01
건강
친환경 빨대?…유리 빨대 파편 삼켜 응급실 간 여성의 경고
유리 빨대를 사용하던 한 젊은 여성이 빨대 조각을 삼키는 사고를 겪으며 재사용 빨대의 안전성에 대해 경고했다. 최근 틱톡에…
2025-12-01
건강
“살 빠지고 영양 부족해져” 나이 들수록 ‘이렇게’ 식사하면 허약해져…뭐길래
식사를 혼자 하는 노인은 영양 상태가 더 나쁘고, 체중이 더 많이 감소하며, 허약해질 위험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호주…
2025-11-30
건강
“운전 습관, ‘이 신호’ 보여”…익숙한 길로만 다니려고 한다면?
일상 운전 데이터를 활용해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발생 위험을 높은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25-11-29
건강
“발기부전, 베이킹소다와 식초가 해결책?”…전문가 의견은?
발기부전은 생각보다 훨씬 흔한 문제다. 영국에서는 약 430만 명의 남성이 발기부전을 겪는 것으로 추정되며, 40세 이상 남성의 절반이…
2025-11-28
건강
추운 계절에 더 위험한 ‘이 질환’…목 스캔 한번으로 위험 파악?
60세 이상 남성의 경동맥 탄력성을 간단한 초음파 스캔으로 확인해 향후 심부전 위험을 조기에 파악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2025-11-28
건강
“하루 1만 칼로리 폭식” 30세 트레이너, 잠든 사이 사망…왜?
러시아의 한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자신의 체중 감량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극단적인 폭식으로 증량하던 중 갑작스럽게 숨졌다. 드미트리 누얀진(30)은…
2025-11-28
건강
뇌는 32세에도 청소년기?...인간의 뇌 발달, 5단계 거친다
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긴 시간 동안 성장하고 변화한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이 0세부터 90세까지의 뇌 확산 MRI…
2025-11-28
건강
외도, 예측 가능하다? 연구가 제시한 4가지 위험 신호
관계가 지속되더라도 상대방이 끝까지 그 관계에 충실할지는 누구도 장담하기 어렵다. 이 가운데 외도 가능성을 높이는 몇 가지 요인을…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