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전공의 '없는' 전공의 토론회... "상반기 중 연속근무 단축" 정부가 전공의 처우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다만 정작 토론회엔 당사자인 전공의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2024-03-21
의료 ILO, 전공의에 '요청 자격 없음' 통보…대전협 "재요청 상태" 전공의 단체가 국제노동기구(ILO)에 의정갈등 사태 개입을 요청했으나 '노동 단체'로서의 자격을 인정받지 못했다. 21일 고용노동부는 ILO로부터 '전공의 단체가 노사… 2024-03-21
의료 의료계 "이대론 의료공백 10년... '대화 해결' 여지 남아" 의정갈등 속에서도 의대 교수들은 '대화 해결'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이대로는 향후 10년간 필수의료 공백을 피할 수 없다는… 2024-03-21
의료 정부 발표에 응급의학회 "미래 두렵지만...응급실 지키겠다" 정부의 의대 '2000명' 증원 배정 결과 발표를 놓고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이 수년간 응급현장의 혼란을 우려했다. 그럼에도 마지막까지 응급실을 지키겠다며… 2024-03-20
의료 [종합] '인서울' 의대엔 0명...지역 국립의대, 최대 4배 증원 정부가 전국 의대 40곳의 입학 정원을 2000명 증원하고 이를 각 대학에 배분한 결과를 공개했다. 서울 내 의대의 정원은… 2024-03-20
의료 [속보] 서울 0명-거점국립대 7곳 1400명 증원...의대정원 배분 결과 공개 20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한덕수 국무총리의 대국민 담화에 이어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정원 2000명 증원 배분 결과를… 2024-03-20
uncategorized [속보] 韓 "교육여건-지역의료 현실 감안해 의대 2000명 증원" 20일 한덕수 국무총리는 대국민 담화를 통해 의대 증원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교육 여건과 지역의료 현실 감안해 의대 2000명을 증원하기로… 2024-03-20
의료 "10년간 매년 1004명 증원"...의료계서 '구체적 중재안' 제안 정부의 의대 2000명 증원 배정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의료계 일각에서 구체적인 중재안이 나왔다. 미국과 일본, 대만의 의대 입학정원… 2024-03-19
의료 의협 '투쟁파' 밀어줄까... 회장 선거 앞두고 후보들 공약 주목 의대 증원으로 촉발한 의정갈등이 1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새 수장을 뽑는다. 출마 후보들은 당선 후 조직과 대정부 대응… 2024-03-19
의료 미복귀 전공의 처분 속도...의협 간부 2명엔 3개월 면허정지 의대 증원에 따른 의정갈등 상황 속에서 정부가 의료계에 대한 사법 처리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19일 의대 증원에 반발해… 202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