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건강 운동해도 안 빠지는 겨드랑이살...혹시 부유방? 오전 기온은 12~19도, 오후는 18~25도. 때 이른 여름 더위는 주춤하겠으나, 하늘이 흐려지며 남부 지역에 비소식이 있다. 제주 산지를… 2023-05-18
건강 비대면 진료 '초진' 일부 허용...6월부터 시범사업 시행 다음 달부터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이 시행된다. 정부는 재진 및 의원급 의료기관 중심의 비대면 진료를 원칙으로 하되, 일부 초진… 2023-05-17
건강 '마약김밥' 용어 그만 쓰자...식약처, 메뉴 교체 권고 최근 국내에 10~30대 마약사범이 증가하는 추세다. 의료용 마약류를 오남용하는 사례들도 많이 발생한다. 일부 전문가들은 일상에서 '마약'이라는 표현을 쉽게… 2023-05-17
건강 고혈압·당뇨 환자 30%, 병 있는지 몰라...정기검진 필수 전 세계 인구의 74%는 비감염성 질환으로 사망한다. 2021년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79.6%가 이러한 질환으로 사망한다. 비감염성… 2023-05-17
건강 암 치료 부작용 줄인다...서울대병원, 신 나노입자 개발 암 치료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자기(magnetic) 온열 치료법'에 쓰이는 새로운 나노입자가 개발됐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 교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박원철·임형준… 2023-05-17
의료 1분 1초가 시급...세브란스, 대동맥 질환 '골든타임' 잡는다 세브란스병원이 16일 심장혈관병원에 대동맥센터를 오픈했다. 일분일초를 다투는 대동맥 질환 환자의 응급 처치 역량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동맥은 심장에서… 2023-05-17
건강 과거 '문둥병’으로 불린 감염병, 아직 존재할까? 매년 5월 17일은 한센병 환자들을 위한 '한센인의 날'이다. 올해로 20번째 행사를 맞는다. 한센병은 나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만성 전염성… 2023-05-16
뉴스스탠드 복지부, "간호사 처우 개선, 국가가 책임질 것" 정부는 16일 제20회 국무회의에서 간호법안을 국회에 재의 요구하기로 의결했다. 단, 간호사 처우 개선은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간호법안이… 2023-05-16
건강 자살률 1위 벗어나려면 '정신과 방문' 중요한 이유 고의적으로 스스로를 다치게 한 자해 경험이 있는 환자가 정신과를 방문하면 자살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살 위험을… 2023-05-16
건강 조현병 환자, 코로나 사망률 4배 높아...원인은?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은 일반인보다 코로나19로 사망할 확률이 최대 4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이혜진 교수팀(서울대병원 공공진료센터… 2023-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