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5년간 불임치료 진료비 2배 ↑...원인질환 예방해야 저출산 시대, 불임과 난임이 출산률을 더욱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고 있다. 최근 5년간 불임 및 난임 치료를 받은 환자가… 2023-05-25
건강 숨은 결핵환자 190명 발견... "옛날 병, 잊힌 병 아냐" 지난해 발생한 결핵 환자의 가족과 집단시설 접촉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해 결핵 환자 190명을 추가 발견했다고 질병관리청이 25일 발표했다.… 2023-05-25
오늘의 건강 오후만 되면 꾸벅...춘곤증 탓일까? 오전 기온은 13~18도. 오후는 19~28도. 내륙 지방은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올라 덥겠다. 전국 대부분이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밤부터… 2023-05-25
건강 코로나로 4분에 1명씩 죽는다... "고위험군 위험 여전" 코로나19 글로벌 비상사태가 지난 11일 해제됐지만, 여전히 전 세계에서 4분에 한 명씩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러스에… 2023-05-24
건강 엠폭스, '성적 지향' 놓고 공방...대부분 성접촉 감염 엠폭스(원숭이두창) 감염이 특정 '성적 지향'과 연관이 있다는 점을 명확히 밝히라는 지적이 이어지자, 질병관리청은 24일 성별, 감염 경로 등에… 2023-05-24
건강 나트륨 덜 먹으면, '이것' 사망자 700만 명 감소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전 세계인의 나트륨 섭취가 줄어들면 2030년까지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700만 명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식품안전정보원이 WHO가… 2023-05-24
건강 "18살로 돌아갈래"...17세 아들 피 수혈 받은 백만장자 18세 몸을 되찾는 프로젝트를 시행 중인 백만장자 브라이언 존슨(45)이 최근 17세 아들의 피를 수혈 받는 모험을 시도한 것으로… 2023-05-24
건강 ADHD 환자, 스트레스에 취약...진정 돕는 '뇌 회로' 발견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뇌를 안정화하는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연구는 쥐… 2023-05-22
건강 엠폭스 누적 확진 81명...백신 접종·예약은 5906명 지난 16일 엠폭스 발생 현황 발표 후 21일까지 추가 발생한 확진자는 6명이다. 현재까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총 81명이다.… 2023-05-22
건강 남성 고독사 막는다... '짠내 캐릭터' 임원희에 위험군 투영 정부는 지난 18일 '고독사 예방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2027년까지 고독사 사망자 수를 20% 줄이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우선 오늘(22일)부터 한… 2023-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