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엠폭스 11명 추가 발생, 모두 남성...2차 접종 시행 이번 달 21~29일 11명의 엠폭스(원숭이두창) 추가 환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총 92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5월 4주 확진자는… 2023-05-30
의료 1일부터 비대면진료 시범 운영...초진 가능 환자는?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하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추진방안이 30일 발표됐다.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가 하향 조정되면 그동안 한시적으로 허용해온… 2023-05-30
인사·동정 근로복지공단 제10대 박종길 이사장 취임 제10대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이 30일 오전 공단 본부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다. 임기는 오는 2026년 5월 29일까지… 2023-05-30
의료 촬영 금기 공간 '해부학교실'까지...연세대의료원, 의학 다큐 공개 연세대 의료원이 국내 의료기관 중 처음으로 OTT(인터넷으로 방송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의학 다큐멘터리를 공개한다. 의료원 미디어홍보센터는… 2023-05-30
건강 코로나 기초접종 2→1회 단축...미접종자 478만 명 오늘(30일)부터 12세 이상 코로나19 기초접종은 '2회 접종'에서 '1회 접종'으로 단축된다. 질병관리청은 BA.4와 BA.5 변이 기반 2가 백신을 1회… 2023-05-30
건강 뉴욕시 '체중 차별 금지법' 확정...국민들 시큰둥 에릭 애덤스 미국 뉴욕 시장이 키나 몸무게 때문에 채용을 하지 않거나 숙박시설 이용을 막는 행위 등을 금지하는 법안에… 2023-05-29
뉴스스탠드 2027년 외국인 환자 70만 명 유치...국가별 맞춤 공략 외국인 환자 유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정부가 공격적인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코로나19 국제 보건 비상사태가 해제됨에 따라 외국인… 2023-05-29
건강 밤잠 잘 때마다 땀으로 흠뻑 젖는 이유 6 잠을 잘 때마다 땀으로 젖은 몸 때문에 깬다거나, 자고 일어났을 때 침대 시트가 축축하다면 주변 환경과 생활습관을 바꿔야… 2023-05-29
건강 30도 육박한 날씬데, 역대급 독감 유행...엔데믹 탓? 감기는 무더위로 저하된 면역력, 냉방으로 인한 실내외 온도차 등의 영향으로 한여름에도 쉽게 걸릴 수 있다. 감기는 비교적 계절의… 2023-05-29
건강 "삶은 지 일주일 된 달걀은 버리세요" 아침에 밥을 먹으면 속이 부대낀다거나, 서둘러 출근 준비를 해야 하는 사람에게 아침 식사는 사치처럼 느껴진다. 이런 사람들에게 인기… 2023-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