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하루 SNS 30분만 줄여도 정신 건강 좋아져" 출근 길이나 퇴근 길, 밤에 자기 전에 습관적으로 하게 되는 SNS(Social Network Service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남들이 올린… 2023-12-21
건강 "잘 넘어지는 것도 중요"…안전하게 스키 타려면? 크리스마스 연휴가 다가오면서 겨울 스포츠를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뚜렷할 경우 겨울철 눈 덮인 자연 속에서… 2023-12-21
건강 "너무 규칙적으로 자도 치매 위험하다?" 흔히 규칙적인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은 건강에 필수 요소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최근 취침시간이 너무 불규칙해도, 반대로 너무… 2023-12-19
건강 추워도 "하루 4000보 걸어라"...뇌 MRI 찍었더니 '화들짝' 최근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늘고 있다. 1~2주 전까지만 해도 이상 기온이라 느낄 정도로… 2023-12-19
건강 "술 마시면 더 예뻐보인다"는 말...사실이 아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술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과 지인들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요즘, 맥주 한 두잔을… 2023-12-18
건강 밤새 수도 없이 자다 깨다…내 몸에 무슨 일이? 우리는 사는 동안 1/3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잠을 잘 자야 일상생활에 영향을 안 미치며, 낮 시간에… 2023-12-15
건강 ‘이 나이’에 뚱뚱하면 18가지 암 위험 높아져 어린시절의 비만은 성인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와 관련해 18세에 체질량 지수(BMI. body-mass index)가 올라가는 남성은 18가지 암 위험이… 2023-12-15
건강 "서울 인천 가장 우울"...청년들 사는 곳 따라 행복감 달라 청년들이 대도시로 몰리면서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수도권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이 7대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 2023-12-15
건강 "담배 피우면 뇌 쪼그라들어"…금연하면 돌아올까? 흡연에 대해 안좋은 연구들이 많이 나온 가운데, 담배를 많이 피울수록 뇌가 쪼그라들며 만약 한번 쪼그라든 뇌는 다시 정상으로… 2023-12-14
건강 "김치 먹으면 살 빠진다고?"...매일 100g 이상 섭취한다면 매일 김치를 2~3회 총 100g~150g 정도 섭취하면 체질량지수를 감소 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가 사실상 체중 감소에… 2023-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