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남성호르몬으로 당뇨병 치료길 열리나... 일반적으로 제2형 당뇨병은 생활습관병이라 불린다. 비만, 신체활동 부족, 식습관 불균형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어느 정도… 2021-01-03
건강 꼿꼿한 소처럼! 새해 바른자세를 위한 9가지 팁 신축년(辛丑年) 흰 소띠 해가 밝았다. 소는 예부터 우직함을 상징한다. 느리지만 착실하게, 흐트러짐 없이 꼿꼿한 자세로 일한다. 새해 소처럼… 2021-01-02
건강 하루 5잔 이상 차 마시는 노인, 뇌 기능 더 뛰어나 (연구) 새해에는 차를 더 즐겨도 좋겠다. 하루 5잔 이상은 어떠한가. 특히 노인들에게는 차를 마시는 것이 일상의 인지 수행활동에도 도움을… 2020-12-31
건강 ‘다이어트 콜라’의 배신, 심장질환 위험 20% 높여 (연구) 다이어트 콜라의 배신이다. 저칼로리, 무설탕을 내세워 비교적 건강 음료로 인식되던 다이어트 음료 및 청량 음료들이 실제로는 설탕을 넣은… 2020-12-31
건강 니켈 등 금속 노출, 임신부 조산 위험 높여 (연구) 임신부가 금속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경우,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겨 자간전증, 조산, 저체중아 출산 등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2020-12-30
건강 스스로 ‘성 소수자’로 여기는 아이, 뚱뚱해질 위험 높아 자신을 동성애자,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 성소수자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은 또래보다 비만이 될 가능성이 64%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2020-12-30
건강 미세플라스틱 최다 검출된 해산물은? 해산물 중 홍합과 굴, 가리비가 미세플라스틱에 가장 많이 오염됐고, 아시아 해안의 생물에서 그 오염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0-12-29
건강 ‘한 개비’라 괜찮다? 하루 담배 한 대만 피워도 ‘중독’ 2021년 새해를 앞두고 신년 계획으로 금연을 꼽은 사람들이 많다. 가볍게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어떨까? 금연을 고려 하지 않는… 202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