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자궁암 부르는 '이 바이러스'...뇌졸중 사망률 6배 높여 여성이 고위험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감염되면 뇌·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4배에서 많게는 6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HPV는 자궁경부암 원인… 2024-02-08
건강 "고속도로에서 창문 열기 무섭다?"...차 환기 몇 시간마다? 설 명절 연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명절은 가족과 만나는 기쁜 시간이다. 그러나 장시간 운전, 과음, 과식 탓에 몸에… 2024-02-08
건강 소방관, 2명중 1명은 트라우마...치료받는 사람은 '소수' 최근 소방관 2명 중 1명은 출동벨소리에 심장이 쿵쿵대는 등 트라우마로 정신 건강이 좋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그들… 2024-02-07
건강 코로나로 어린이 비만 급증...男아이 1년 새 비만율 2배 ↑ 코로나19 팬데믹에 접어들며 소아·청소년 비만 유병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자아이(남아) 비만 유병률은 코로나19가 시작하고 유행한 2020~2021년… 2024-02-07
건강 찌릿찌릿 다리 통증에 열까지...5년 새 환자 40% 늘어난 질병? 하지정맥류라고 하면 혈관이 울퉁불퉁한 증상만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병원을 찾은 많은 환자들은 다리가 붓고 무겁다거나 밤마다 쥐가 잘… 2024-02-07
건강 뇌 산소 공급 막혀...치매 위험 80%까지 높아지는 이 병은? 뇌졸중이 발생하면 치매 발생 위험을 80%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2024-02-06
건강 반려견 키우는 아이, 신체활동 얼마나 늘까? 반려견을 입양한 여자 아이는 입양하지 않은 아이에 비해 활동량이 하루 1시간 많고, 산책이나 강아지와 노는 등 신체 활동… 2024-02-06
오늘의 건강 '칠판이 깜깜'... '이때' 치료 안 받으면 시력장애 온다고? 화요일인 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비나 눈이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보됐다.… 2024-02-06
바이오워치 제27회 범석상, 서울대병원 오도연·장진영 교수 선정 범석학술장학재단이 제27회 범석상 수상자로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오도연 교수(범석 논문상)와 간담췌외과 장진영 교수(범석 의학상)를 선정했다. 오 교수는 진행성 담도암의… 2024-02-05
건강 자궁절제, 하자니 골다공증, 안 하자니 빈혈...해 말아? 자궁절제술을 받은 여성은 골다공증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수술은 하복부에 기구를 넣어 자궁을 절제하는 방법이다.… 202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