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시누이 잔소리까지...설에 우울감 높은 다른 이유 설에는 온 가족이 모이기 때문에 사소한 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결혼, 취업, 퇴직 얘기는 조심해야 하는 이유다. 이들… 2019-02-04
건강 더부룩한 속 달래야 하는데, 과일 먹어도 살 찔까? 이번 설에도 전이나 육류 등 기름진 음식과 마주할 기회가 많을 것이다. 대부분 칼로리가 높아 살이 찔까봐 섭취를 자제하는… 2019-02-03
건강 살 빼고 암 예방에도 도움되는 생활습관 7가지 살이 찌면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비만은 유방암, 대장암 등 암 발생에도 관련이 있다.… 2019-02-02
건강 시어머니, 며느리와 따로 사는 게 건강에 좋을까? 중년, 노년의 여성들 가운데 "혼자 사는 게 편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가족들을 뒷바라지하며 부대끼는 것보다는 혼자서 생활하는 게… 2019-02-01
건강 완치는 없다? 암 걸린 후 또 걸린다. 첫 예방이 중요 "암 치료 후 5년이 지났다고 해서 절대 안심하면 안됩니다. 제 처가 7년 전에 걸렸던 자궁암이 올해 폐로 전이되었습니다.… 2019-02-01
건강 주부의 폐암 예방에 도움되는 식물 5 창문을 닫은 채 실내에서만 생활해도 미세먼지에 안전한 것은 아니다. 실내도 포름알데히드, 벤젠 등으로 공기가 오염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주부들은… 2019-01-31
건강 과학자들이 확인한 95세 송해의 건강비결 하나 "송해 선생님 가시네. 선생님! 안녕하세요~" 서울 종로구 낙원동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익숙한 풍경이다. 중년의 상인들이 인사말을 건네면… 2019-01-31
건강 위암은 생존율 높다? 전이되면 5.9%, 대장암은 20% 작년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위암의 경우 5년 상대 생존율(2012-2016년)이 76%로 나타났다. 5년 생존율은… 2019-01-30
건강 에이즈, 이성 간 성접촉이 52%, 한 번의 관계에도 감염?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는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면역 기능이 저하돼 심각한 감염증을 일으킨 경우를 말한다. HIV는 증상이 없이 긴 잠복기를… 2019-01-29
건강 위암 환자를 돌보는데...같이 식사해도 될까?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2018년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서도 전체 암 1위로 나타났다. 위암은 음식과 관련된 대표적인… 2019-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