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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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주부의 폐암 예방에 도움되는 식물 5
창문을 닫은 채 실내에서만 생활해도 미세먼지에 안전한 것은 아니다. 실내도 포름알데히드, 벤젠 등으로 공기가 오염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주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