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살 뺀다고 고기 끊어? 최고 슈퍼모델이 즐기는 이유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지젤 번천(41)은 철저한 자기 관리의 대명사다. 180cm의 키에 50kg 정도의 몸무게를 줄곧 유지하고 있다. 미식… 2021-04-08
건강 3개월 만에 신규확진 700명.. 내일 거리두기 조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일 0시 기준 700명 발생해 1월7일(869명) 이후 91일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32명 증가해… 2021-04-08
건강 정부 "AZ 백신 60세 미만 접종 보류" 이유는? 정부가 혈전 논란이 일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의 일부 접종을 보류하기로 했다. 오늘(8일)부터 예정됐던 전국 특수학교 종사자와 유치원, 초.중.고교… 2021-04-08
건강 아침 삶은 달걀의 힘.. 최고의 운동선수가 먹는 이유 미국 프로풋볼(NFL) 선수 톰 브래디(44.탬파베이 버커니어스)는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연봉 5000만 달러(552억 원)를 받는다. 연간 인센티브 450만 달러는… 2021-04-07
건강 89일만에 최다 신규확진 668명.. 4차유행인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8명 발생해 지난 1월8일(674명) 이후 89일 만에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4차유행이 시작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2021-04-07
건강 요리연기 폐암 첫 산재 인정.. 비흡연 여성 폐암 비상 오랫동안 요리연기에 시달린 끝에 폐암으로 사망한 학교 급식실 조리원이 처음으로 산업재해를 인정받으면서 비흡연 여성 폐암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21-04-07
건강 또? 아침에는 금, 저녁은 독.. 사과 언제 먹을까 사과가 몸에 좋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사과를 아침에 먹으면 금, 저녁에는 독이 될 수 있다는… 2021-04-06
건강 이 시기에 폐렴·독감·식중독 ‘뚝’.. 위암도 감소세 코로나19 유행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 시기에 오히려 발생률이 줄어든 질병들이 있다. 식중독·폐렴·독감·만성폐쇄성폐질환·천식 등이다. 이 질환들은 모두 손씻기, 마스크… 2021-04-06
칼럼 병원 화재에도 심장수술 한 의사 러시아의 흉부외과 의료진이 병원 화재에도 심장수술에 열중해 환자를 살려냈다는 외신 보도가 지난 3일 국내에서도 주목받았다. 화재는 건물 지붕에서 발생했고… 2021-04-05
건강 오늘부터 식당에서 'O외 O명' 쓰면 과태료 10만원 오늘(5일)부터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출입명부 전원 작성이 의무화된다. 거리 두기 단계에 상관없이 적용되는 '기본 방역수칙'을 어기면 과태료가… 202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