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건강
아침에 율무 먹고 생긴 몸의 변화.. 피해야 할 사람은?
율무는 벼과에 속하는 작물로, 차로 마실 수 있고 밥을 지어 먹을 수도 있다. 전날 갈아둔 율무를 요구르트 등에…
2021-06-18
건강
혈관 건강 지키며 살도 빼는 생활습관 7가지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고지혈증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다. 고지혈증이 장기간 지속되면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
2021-06-17
건강
치킨의 유혹.. 닭고기 먹으면 생기는 몸의 변화
닭고기는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면 쇠고기나 돼지고기보다 칼로리가 훨씬 낮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적합하다. 하지만 치킨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힘들다. 튀김-양념…
2021-06-17
건강
보리밥 먹고 생긴 몸의 변화..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은?
가수 진성의 ‘보릿고개’는 과거 어려웠던 시절, 곡식이 모두 떨어지고 보리가 아직 여물지 않은 5~6월을 노래하고 있다. 예전 같으면…
2021-06-16
건강
환자 절반이 40-50대.. 난소암 증상 빨리 아는 방법은?
미국 CNN 방송 스타 앵커인 크리스티안 아만푸어(63)가 방송에서 난소암 투병 사실을 공개했다. 아만푸어는 14일 “전 세계 수많은 여성들처럼…
2021-06-16
칼럼
[김용의 헬스앤] 냉정한 의사 vs 환자요구 잘 들어주는 의사
요즘은 어느 분야나 소통이 중요한 시대다. 공무원, 기업인, 의사, 변호사 등 거의 모든 직종에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한다. 과거에는…
2021-06-15
건강
뇌졸중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 7가지
1) 뇌졸증? 아직도 뇌졸중(腦卒中)을 뇌졸‘증’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증상, 증세, 심근경색증 등 한자로 증세 ‘증’(症)이 많이…
2021-06-15
건강
삶은 달걀과 브로콜리의 조합.. 아침식사로 좋은 까닭
아침에 바쁘다는 이유로 식사를 건너뛰는 사람이 많다. 공복인 채로 출근하거나 집안일을 하면 건강에 좋지 않다. 점심 과식의 원인이…
2021-06-14
건강
무증상 심장병, 돌연사 위험.. 고 임지호 셰프의 경우
‘방랑식객’, ‘자연요리 연구가’로 알려진 임지호(65) 셰프의 갑작스런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은 12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전해졌다.…
202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