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건강
‘췌장’에 깜짝.. 췌장염이 췌장암 되는 경우
과음이나 과식 후 심한 복통이 나타날 수 있다. 급하게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췌장염' 이라고 해 깜짝 놀랐다는 사람이…
2021-07-23
건강
방울토마토와 수박의 조합.. 몸에 어떤 변화가?
방울토마토와 수박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모두 몸에 좋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들이다.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을 준다. 또…
2021-07-22
건강
만보? 5천보? ‘걷기’의 효과, 극대화하는 습관은?
폭염이 계속 되면서 바깥에서 걷는 것도 쉽지 않은 시기다. 그래도 비지땀을 흘리면서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늘도…
2021-07-22
건강
방광도 나이 든다.. 노화 늦추는 생활습관은?
우리 몸속의 방광은 소변을 저장하고 배설하는 주머니 모양의 기관이다.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좌우 요관을 통해 방광으로 들어오면 잠시…
2021-07-21
건강
중년들이 양배추 먹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
양배추는 위 점막에만 좋은 게 아니다. 혈전 생성을 억제해 중년-노년이 많이 걸리는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는…
2021-07-21
건강
여성은 6년 더 살지만 5년 더 아프다 [김용의 헬스앤]
여성은 남성보다 오래 산다. 하지만 건강하게 장수(건강수명)하는 것이 큰 과제다. 오래 사는 기간을 거의 투병생활로 보낸다면 장수의 의미가…
2021-07-20
건강
과일, 채소를 가장 효율적으로 먹는 방법은?
과일과 채소는 몸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건강식단에 빠지지 않는 게 과일-채소다. 하지만 과일과 채소도 잘 못…
2021-07-20
건강
역한 입 냄새.. 치아말고 꼭 체크할 곳은?
용모에 바짝 신경을 써도 역한 입 냄새가 나면 ‘말짱 도루묵’이다. 양치를 꼼꼼하게 해도 입 냄새가 심하면 몸의 다른…
2021-07-19
건강
중년들이 애호박 먹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
요즘 애호박이 제철이다. 가늘게 채 썬 호박을 국수나 수제비 등의 고명으로 얹으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애호박은 호박나물,…
2021-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