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9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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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간 떼어줄 수 있는 사람 있나요?
배우 양택조(82세)는 아들이 간 이식을 해준 얘기를 방송에서 자주 한다. 목소리와 얼굴에선 지금도 미안하고 애틋한 마음이 진하게 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