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3일 (월)
Avatar photo

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학회 활동을 했습니다. 건강수명(건강 장수)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암은 유전 탓? ‘내 탓’입니다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46)는 38세 때인 2013년 멀쩡한 양쪽 유방을 잘라내는 수술을 했다. 유방암 위험을 줄이기 위한 ‘예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