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7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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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운동한 것을 ‘후회’하는 경우
근력운동의 당뇨병 예방 효과는 일주일에 60분 정도 한 경우가 가장 효과적이었고, 주 140분을 넘으면 오히려 건강위험이 높아졌다는 연구결과(영국스포츠의학저널·BJSM)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