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건강
위험도 ‘1순위’인데, 알고도 당하는 '암'은?
암 발생은 뻔히 알고서도 당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만 주의해도...”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어도 그냥 지나치다가 암 진단 후 후회한다.…
2022-06-02
건강
사라진 '억제론'.. WHO "여름에 원숭이두창 확산 위험"
세계보건기구(WHO)가 바이러스 감염병인 ‘원숭이두창’(Monkeypox)이 올 여름 전 세계에서 확산할 수 있다는 ‘경고’를 내놓았다. 불과 일주일전 ‘억제 가능하다’는 낙관적인…
2022-06-02
건강
독한 체중감량이.. 뜻밖의 ‘몸 냄새’ 원인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는 시기다. 몸 냄새에도 신경 써야 한다. 샤워를 자주 하는 것은 기본이다. 그래도 불쾌한 냄새가 난다면?…
2022-06-01
건강
커플에 성행위 강요하고 지켜본 30대, ‘이 병’은?
30대 남성이 새벽에 원룸에 침입해 자고 있던 20대 남녀를 위협, 강제로 성행위를 시키고 이를 지켜본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022-05-31
칼럼
“신호위반 차가..” 장기기증 25세 신입사원 아빠의 눈물
“횡단보도 신호위반 차량만 없었다면...” 지난 25일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떠난 고 최현수씨(25·사진)의 아버지 최명근씨는 “기증받은 세분…
2022-05-31
건강
허벅지 근력 위해 ‘계단오르기’.. 체중감량은?
최근 유명인들 사이에서 ‘천국의 계단’ 오르기 운동이 주목받고 있다. 방송에서 소개되기도 했다. 계단 오르기는 허벅지 근력 강화에 좋고…
2022-05-30
건강
또.. 텐트에서 자다가 사망, 무슨 일이?
캠핑을 위해 설치한 텐트에서 잠을 자던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영종도의 한 캠핑장 내…
2022-05-30
건강
'에이즈' 위험에도.. 8세 친딸 성폭행한 남자의 형량?
‘에이즈’(AIDS)를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인 HIV에 감염된 사실을 알고도 8세 친딸을 수차례 성폭행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다. 성적…
2022-05-29
건강
42세 개그맨 갑자기 앗아간 '심근경색', 증상이?
개그맨 임준혁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1980년 5월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사망원인은 심장병의 일종인 심근경색으로 알려졌다. 지난 27일 밤…
2022-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