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머리기사
'이 증상' 보이면... 119 부를 혈관병 징후
날씨가 쌀쌀해졌다. 평소 혈관이 좋지 않은 사람은 이 시기가 위험하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갔다가 혈관이 수축해 갑자기 쓰러질 수…
2022-10-11
머리기사
중년에 닥치는 실명 위험.. 시금치-달걀 효과가?
대한안과학회가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등 3대 실명 질환을 일찍 발견하기 위해 안저 검사를 적극 권고하고 있다. 이 병들은…
2022-10-10
건강
역시 마스크.. 독감에 메타뉴모 바이러스 비상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이 우려되는 가운데 독감(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수가 일주일 사이 45% 늘어났다. 독감은 감기처럼 가볍게 볼 병이…
2022-10-09
건강
‘적당한’ 음주는 없다.. 술 한 잔에 뇌 노화, 암 발병 위험
과음이 아닌, 소량의 음주는 건강에 이롭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하지만 점차 설득력을 잃고 있는 것 같다. 일주일에…
2022-10-09
머리기사
췌장암, 혈관병 위험 높은 ‘이 병’.. 음식과 운동법은?
대한당뇨병학회가 6일 당뇨병 환자는 심근경색·뇌졸중·암 사망위험이 55% 높다고 발표했다. 국내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심각한 합병증은 혈관병인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이었다.…
2022-10-08
건강
91세에 혹독한 몸 관리.. 최고령 모델의 세미 누드
1931년 출생. 91세, 2차 세계대전 직후 데뷔... ‘증조 할머니’ ‘노쇠’를 연상시키는 ‘연세’(나이)에 유명 잡지의 세미 누드 화보 주인공이라면…
2022-10-07
머리기사
중년 여성 괴롭히는 ‘이 병’에 특히 좋은 음식은?
여성 건강의 고비는 갱년기다. 젊을 때 건강하던 여성도 중년이 되면 몸이 요동친다. 갱년기를 잘 넘겨야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을 누릴…
2022-10-06
건강
항문이 근질근질.. '이 병'의 전조증상?
시도 때도 없이 항문이 가려워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 민감한 부위라 주위에 사람이 있으면 대놓고 긁을 수도 없다. 원인은…
2022-10-06
건강
중년 여성의 ‘간암’ 특히 위험, 왜?
통계청의 ‘2021년 사망원인 통계’(9월 27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암 사망률은 폐암, 간암, 대장암, 위암, 췌장암 순으로 높았다. 사망…
2022-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