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건강
갱년기 여성 '혈관 청소’, 염증 줄이는 음식은?
갱년기 전-후의 여성은 열감이나 안면 홍조를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증상 완화도 중요하지만 생명과 직결된 갱년기 질병에 대비해야…
2022-11-13
건강
‘노화’를 부정해도 결국 인정하는 몸의 변화들
노화(aging)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정상적인 몸의 변화다. 노안이나 피부 주름 등 곁으로 드러나는 것만 노화가 아니다. 몸속의 작은…
2022-11-13
건강
곰팡이만 제거? 귤, 빵, 견과류가 ‘독’ 되는 경우
건강에 이로운 음식도 보관, 조리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만들어 질 수 있다. 더운 여름철에 비해 덜하지만 겨울에도 난방을 튼…
2022-11-12
건강
이태원 참사로 뇌사 20대 청년, 새 생명 주고 떠나다
이태원 참사로 뇌사 판정을 받은 20대 청년이 장기 기증을 통해 여러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29일 이태원을…
2022-11-12
건강
사과, 통째로 vs 주스... 과일 채소 잘 먹는 법
채소와 과일은 맛도 좋고 항산화 성분이 많아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과일과 채소도 효율적으로 먹어야 건강효과가 높아진다. 신장이…
2022-11-11
건강
갱년기 ‘몸 떨림’....이 병의 정체는?
갱년기는 여성 건강의 분수령이다. 혈관 등 몸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여러 질병이 나타난다.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2022-11-11
가을 비만
‘허리둘레’가 ‘이 암’ 위험 53% 높여.. 해결책은?
허리둘레로 뱃살(복부비만)을 진단한다.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정의한다. 허리둘레는 양발을 25~30cm 정도 벌리고 서서 숨을…
2022-11-10
건강
탈모, 혈전, 염증에.. 흑미, 검은콩 먹으면 어떤 변화?
검정색을 띠는 블랙푸드(black food) 중에는 건강에 좋은 음식들이 많다. 검은콩. 검은깨, 흑미 등이 대표적이다. 검은콩은 일반콩과 같이 단백질…
2022-11-10
건강
혈관‧피부 지켜라…여성 갱년기에 좋은 식품‧음료는?
폐경기는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줄면서 겪는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다. 갱년기 여성은 뇌졸중, 골다공증 등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생길 수 있는…
2022-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