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건강
세계 M두창 사망자 89명, 1월 9명.. 한국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는 사이 원숭이두창(M두창)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원숭이두창 명칭에 대한 편견, 낙인 등을 우려해 지난해 11월부터…
2023-02-04
건강
콩나물국에 황태·두부 추가, 몸에 놀라운 변화가?
콩나물에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숨어 있다. 옛날 겨울에 생채소-과일이 드물었던 시절 조상들은 콩나물을 길러 비타민 C를 섭취했다. 콩나물국-무침…
2023-02-04
건강
아침 식사, 삶은 감자 vs 베이컨·햄 .. 몸의 변화가?
바쁜 아침에는 전날 삶아 놓은 음식이 좋다. 물 한 잔 마신 후 바로 먹을 수 있어 시간 절약도…
2023-02-03
건강
‘지방’ 안 먹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 좋은 음식은?
지방은 비만, 혈관병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몸이 활동하는 에너지의 원천.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등푸른 생선, 견과류, 들기름) 위주로 먹어야
2023-02-03
건강
췌장암 징후가.. ‘소변’으로 살피는 건강 상태는?
소변은 온몸을 돈 피가 신장(콩팥)에서 노폐물이 걸러진 후 방광에 모였다가 배출되는 것이다. 몸 구석구석을 거쳤기 때문에 주요 장기의…
2023-02-02
건강
‘거인증’ 농구스타 김영희 떠나다...향년 59세
'거인증’ 으로 불리는 ‘말단비대증’ 때문에 오랫동안 투병해 온 농구스타 김영희(59)씨가 지난달 31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84년 미국 LA올림픽에서…
2023-02-02
건강
115세 세계 최고령자 장수 비결, “이런 사람 피하라”
거짓말을 잘 하고 인화를 해치며 금전, 성격에 문제가 있는 사람과 교류하면 강한 스트레스 유발, 피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아
2023-02-01
건강
장 청소, 뼈 건강.. ‘시래기+오곡’이 만드는 몸의 변화
정월 대보름에 많이 먹는 오곡밥과 나물은 기름진 음식, 가공식품에 지친 위,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2023-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