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건강
술? 여성의 '간암' 왜 많을까.. 간 지키는 법은?
오른쪽 윗배 통증, 덩어리, 복부 팽만감, 체중 감소, 심한 피로감, 소화불량, 황달 등이 나타나면 간암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
2023-02-26
건강
김, 미역 먹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과일, 채소를 꼽으면서 해조류가 관심을 덜 받는 경향이 있다. 김, 미역 등 해조류는 알고보면 영양소의…
202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