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수)
Avatar photo

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학회 활동을 했습니다. 건강수명(건강 장수)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느 소아과 의사의 감정 노동
소아청소년과는 필수 의료다.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의료 분야다. 그럼에도 진료-병원 환경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폐과를 고려하는 의사들이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