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한마음병원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 세트 1,720개(5,500만 원 상당)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 통해 지원했다. 매년 명절마다 이어오던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각 가정에서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데 유용한 물품들.
이들은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을 통해 각 세대에 전달된다. 창원한마음병원 최경화 이사장은 21일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창원한마음병원은 2010년부터 희망나눔 취약계층 지원, 혹서기 난방비 지원, 베네수엘라 지진 이재민 성금 전달, 네팔 홍수 이재민 성금 전달 등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이에 지난 6월,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