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의 원인은 술 때문일까? "성관계도 조심해야" 송년 모임이 본격화하면서 술자리도 크게 늘고 있다. '술'하면 떠오르는 것이 '간 건강'이고, 여기서 더 나아가 간암까지 생각하는 사람이… 김용 기자 2018-11-23
멀쩡하던 사람이 왜 쓰러질까? "젊은이도 관리해야" 평소 건강하게 보이던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사명을 헤매는 경우가 있다. 중년 뿐 아니라 20-30대도 예외가 아니다. 사망률이 높아… 김용 기자 2018-11-22
췌장암은 어떤 사람에게 잘 생길까? "20대부터 조심" 췌장암은 예후가 나쁜 대표적인 암으로 꼽히고 있다. 세계 각국의 수많은 전문가들이 췌장암 연구에 매달리고 있지만 아직까지 조기 진단과… 김용 기자 2018-11-21
오래 앉아 있는 건 '제2의 흡연' (연구) 오래 앉아 지내는 것이 흡연만큼 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질병 통제 예방 센터(CDC) 연구진은 18세 이상 미국… 이용재 기자 2018-11-21
10대도 홀리는 전자 담배, 그 치명적 매력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전자 담배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최신 액상형 전자 담배가 미국 청소년의 '유행템'이 되면서 청소년 전자… 맹미선 기자 2018-11-19
같은 향수 써도 냄새 달라...후각의 뜻밖의 비밀 6 후각이 발달한 동물 하면 보통 개를 떠올린다. 사람은 시각이 발달한 '시각 동물'인 반면, 개는 후각이 예민한 '후각 동물'로… 문세영 기자 2018-11-17
방광암 환자 가족의 분노 "아직도 거리 흡연해요?" "방광암 환자인 남편과 함께 동네 길을 걷는데 담배연기가 날라 오더군요. 그 순간 분노가 치밀었어요. "아저씨, 여기 암 환자… 김용 기자 2018-11-16
생존율 최악의 췌장암, 그 이유는? 치료 기술의 발달과 정기 검진으로 인한 조기 진단 덕분에 암 환자의 생존율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췌장암은 유독… 연희진 기자 2018-11-16
미국에서 가장 인기 전자 담배, 오프라인 판매 전면 중단 미국 전자 담배 시장의 75%를 점유 중인 줄랩스가 향이 나는 전자 담배의 오프라인 판매를 전면 중단한다. 줄랩스(Juul Labs)는… 맹미선 기자 2018-11-15
암 환자 가족의 불안, "위암이 2명, 유전이 걱정" "아버지가 위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최근 형도 위암 진단을 받았어요. 가족력이 참 무섭네요. 저도 불안합니다." 직장인 김영표(36) 씨는 요즘 위… 김용 기자 2018-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