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의얼굴 ‘루푸스’, 여성을 슬프게 하는 병 2003년 ‘태양의 남쪽’이라는 SBS 주말드라마가 있었다. 성재(최민수 분)는 민주(유선 분)를 병으로 잃게 되고, 이후 연희(최명길 분)와 함께 민주가… 코메디닷컴 2010-07-21
뚱뚱한 여성들, 같은 피임약 먹어도 효과 낮다 뚱뚱한 여성이 피임약을 먹으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효과가 떨어지지만 주사 같은 다른 피임법은 비만 여성과 정상 체중 여성… 정세진 기자 2010-07-17
나이든 여성, 엉덩이 뚱보가 기억력 더 떨어져 나이든 여성은 뚱뚱할수록 기억력이 좋지 않은데 특히 허리보다 엉덩이에 살이 많이 붙은 여성의 기억력이 더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진영 기자 2010-07-15
컴퓨터 앞에 앉으면 단 것이 당기는 이유 컴퓨터 작업에 집중하다보면 초콜릿과 같은 단 음식이 생각나 먹게 되고 이것이 궁극적으로 비만의 원인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손인규 기자 2010-07-15
폐경여성, 간장게장 콩국수 즐기면 얼굴 덜 후끈 한여름 폐경기 여성은 더 괴롭다. 가뜩이나 더운데 얼굴이 후끈거리는 증세가 더해지기 때문이다. 간장이 든 음식이나 콩국수 등을 즐기면… 정세진 기자 2010-07-11
적당한 스트레스, 암세포 성장 더디게 한다 적당한 부딪침도 있고 이곳저곳에서 어느 정도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서 지내는 것이 오히려 암세포 성장을 더디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진영 기자 2010-07-10
과민성대장? 습관 8가지만 바꾸면…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대부분 갑자기 설사를 만나는 등 고생을 하지만 어쩔 수 없는 병으로 여기고 증세를 개선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진영 기자 2010-07-04
“응급피임약, 자궁근종 치료효과” 유럽에서 널리 쓰이는 응급 피임약이 자궁근종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아동건강연구소의 린네트 니먼 박사팀은 자궁근종을 앓고… 정세진 기자 2010-07-04
남성 호르몬 많은 노인남성, 심장병 위험 높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남성 노인은 심장병 위험이 다른 사람의 2배까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고캠퍼스… 손인규 기자 2010-07-03
배란기에 멋진 짝 찾으라고 뇌가 커진다 여성은 월경주기에 따라 얼굴이나 몸 생김새, 그리고 풍경 등을 인식하는 뇌 부위의 크기가 변하며 아기를 가질 수 있는… 박양명 기자 2010-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