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튼튼해야 뇌도 튼튼하다 (연구) 다리가 튼튼하면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뇌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권순일 기자 2018-06-12
뱃살 다이어트에 좋은 vs. 나쁜 먹을거리 복부 지방, 즉 뱃살의 원인은 다양하다. 가족력, 나이, 생활습관 등 여러 요인이 결부되어 있다. 다이어트 전문가는 "포화 지방… 권순일 기자 2018-06-10
건강과 몸매를 위한 소화력 향상법 7 복부 팽만감이나 변비, 속 쓰림, 설사 등은 소화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이를 방치하면 소화 기관의… 권순일 기자 2018-06-09
덥긴 하지만...그래도 유독 땀이 많이 나는 이유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불볕더위로 오후시간 등을 타고 흐르는 땀줄기가 성가시게 느껴지는 날이 늘고 있다. 그런데 땀은 날씨의 영향만… 문세영 기자 2018-06-08
살찌고 우울하고! 호르몬 이상 징후 9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변하면 사춘기나 폐경, 어느 특정한 날과 연관시키기 쉽다. 호르몬 불균형은 남녀 모두에게 커다란 지장을 준다.… 권순일 기자 2018-06-06
불 켜 놓고 자면 당뇨병 생긴다 (연구) 불을 켜 놓은 채 잠을 자면 인슐린 생산을 막아 제2형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스웨스턴… 권순일 기자 2018-06-06
귓속돌 '이석증' 자연 치유되지만...재발률 높아 구토와 구역질을 동반하는 어지럼증은 큰 병이라고 걱정하기 쉽지만, 약이나 수술이 필요 없는 이석증일지도 모른다. 귓속의 돌이 떨어져나가 어지럼증이… 연희진 기자 2018-06-05
20·30대 위암 증가는 '혼밥' 습관 때문? 혼자서 먹는 밥,'혼밥'을 즐기는 20~30대 암 사망 원인 가운데 1위인 위암은 진행속도가 빠른 '미만성 위암'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사실을… 연희진 기자 2018-06-05
[날씨와 건강] 맑은 공기, 운동의 3박자! 비구름 지나며 성마르게 데워진 대지 달랩니다. 수은주 살그머니 떨어져 아침 최저 15~22도, 낮 최고 21~29도. 중부지방은 곳에 따라… 코메디닷컴 2018-06-05
남성 갱년기 막는 먹을거리 5 40대 중반을 넘어서면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서 남성에게서도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감소하면… 권순일 기자 2018-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