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 지나도 끄떡없는 폭염! 뒤집어진 내 피부 제대로 지키는 방법 7월부터 한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장마는 일찌감치 끝난 데다 남쪽에서 북태평양 고기압이 밀고 올라오면서… 김성은 기자 2021-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