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페스 바이러스로 희귀 뇌종양 치료한다" 2018년 미국의 존 매케인 상원의원의 목숨을 앗아간 병은 가장 치명적 뇌종양으로 알려진 교모세포종이었다. 5년 생존율이 7%에 불과한 이… 한건필 기자 202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