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일간 버텨" 유전자 변형 돼지 신장이식...두 번째 환자 숨져 유전자 변형 돼지의 신장을 두 번째로 이식한 사람이 숨졌다고 이식수술을 맡았던 뉴욕대(NYU) 랭곤 헬스 의료진이 9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했다.… 한건필 기자 2024-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