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까지 강화? 키스가 유익한 5가지 이유 삼포세대를 넘어 오포세대, 칠포세대라는 용어까지 등장하면서 연애를 단념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반면에 결혼을 전제하지 않는 만남, 비용부담이… 문세영 기자 2016-01-18
감자 많이 먹은 임신부... 당뇨 위험 증가? 임신 중에 감자를 많이 먹으면 ‘임신성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전문가들 사이에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국립아동보건.인간개발연구소… 한아름 기자 2016-01-17
건강에 안전한 알코올 섭취량 있다? 없다? 그간 몇 잔의 술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식의 알코올 섭취량에 대한 여러 연구결과가 발표돼 왔다. 하지만 와인이나 맥주나… 정은지 기자 2016-01-09
만혼 시대... 고령 임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해지면서 만혼여성이 늘고, 출산 연령대도 높아졌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만 35세 이상 고령산모는 10년 전보다… 배민철 기자 2016-01-07
소변 검사만으로 조산 여부 예측 가능 임신부의 소변만 검사해서 조산 여부를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이로써 기존에 임신부의 질에서 검체를… 배민철 기자 2015-12-28
꿇리기 싫어 피운 담배... 금연, 여성에 더 중요 지난해 결혼에 골인한 30대 직장 여성 A씨. 한때 흡연자였지만, 담배를 피우지 않는 지금의 남편을 만나면서 자연스레 금연에… 배민철 기자 2015-12-18
아빠가 뚱뚱하면 자녀도 뚱뚱한 이유 평균적으로 아빠가 뚱뚱하면 자녀도 뚱뚱한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는 비만 남성의 건강하지 못한 생활… 정은지 기자 2015-12-05
운동하면 뇌세포 발달, 기억력 좋아진다 운동을 하면 기억력이 좋아질까? 최신 연구에 따르면 답은 ‘그렇다’이다. 신체 활동이 새로운 뇌세포를 발달시켜 장기 인지기억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정은지 기자 2015-11-28
왜....? 조기 진통 임신부 최근 5년 2배 급증 임신 37주 이내에 찾아온 조기진통 때문에 진료를 받은 임신부들이 최근 5년간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배민철 기자 2015-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