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피워도 위험”…산모 흡연 이력이 자녀 신경발달장애 위험 크게 높여 임신 전 금연을 했거나 흡연량이 적더라도, 산모의 흡연 이력 자체가 자녀의 자폐스펙트럼장애(ASD)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등 신경발달장애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김다정 기자 2026-03-24
아빠가 비타민 C·E 등 항산화제 고용량 먹으면 자녀에 악영향? 면역력 강화와 난임 치료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항산화제를 남성이 고용량으로 섭취하면 자녀의 안면 기형이나 뇌 발달 장애를… 김다정 기자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