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만 먹는다면... “흡연만큼 해로워” 자유롭고 여유롭게 혼자서 식사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싱글족이 늘고 있다. 혼자 밥 먹는 ‘혼밥’, 혼자 술 마시는 ‘혼술’이라는 신조어도… 한아름 기자 2016-02-14
“주말엔 이것만은 하지말라 전해라” 주말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다가오는 주중의 기분과 건강 상태가 달라진다. 잘 보낸 주말 몇 시간이 주중의 많은 시간을… 정은지 기자 2016-02-13
‘혼밥’ 시대... 외로움은 건강에 어떤 영향 미칠까 발렌타인 데이(14일)가 다가오지만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혼자 밥을 먹고 술을 마신다는 ‘혼밥’, ‘혼술’이라는 신조어도 나온 상황이다.… 송영오 기자 2016-02-12
나는 A타입? B타입? 유형별 음식 섭취법 우리는 뱃속 태아로 있을 때부터 음식물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았다. 그 만큼 음식은 우리와 떼래야 뗄 수 없는… 문세영 기자 2016-02-11
친한 듯 껄끄러운 관계, 업무 효율에 긍정효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는 업무공간에는 항상 껄끄럽고 불편한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어느 집단에 속하든 자신과 맞지 않는… 문세영 기자 2016-02-11
명절 후유증 제대로 극복하는 법 3가지 연휴 피로에서 벗어나야 설 연휴 동안 장거리 운전을 하면서 고향을 찾고, 이리저리 시간을 쪼개 친척들을 찾아보고, 돌아오는… 권순일 기자 2016-02-11
여성이 남성보다 불쾌한 행동 못 참는다(연구) 일반적으로 남성보단 여성이 타인에게 상냥하고 친근한 태도를 보이는 편이다. 그런데 이런 태도를 보인다고 해서 철부지나 얼간이 같은 사람까지… 문세영 기자 2016-02-10
연휴가 우리 뇌에 일으키는 긍정적인 효과는? 설처럼 긴 연휴가 찾아오면 기분이 평상시와는 다르다. 보통 때는 긴장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아드레날린 분비가 촉진되면서 일과 사생활 사이의… 문세영 기자 2016-02-07
성격 어두운 사람이 데이트 때 유리하다 어두운 성격을 가진 사람이 '스피드 데이트'를 할 때 유리하다는 이색적인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피드 데이트는 미혼 남녀가 한 자리에… 문세영 기자 2016-02-06
뇌 식히고 전염되고...하품 관련 지식 6가지 사람은 피곤할 때만 하품을 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산소가 부족해서 하는 것도 아닌 것으로 보인다. 사람이 왜 하품을… 권순일 기자 201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