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돌잔치보다 다른 아이들 치료부터…” 부산 해운대백병원에 두 살짜리 ‘최연소 기부자’가 나왔다. 이재준·전도향 부부는 아들 이도현 군의 돌을 앞두고 고민했다. 더 의미 있는… 윤성철 기자 2024-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