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옛 사옥, 버드나무 이름 달고 시민 공간으로 돌아왔다 유한양행이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사회환원 정신을 이어 옛 사옥을 시민과 지역사회에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유한양행은 24일 서울 동작구… 박병탁 기자 2026-06-24
100주년 맞은 간호협회... '간호법' 재추진 시동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대한간호협회(간협)가 국민 건강 보장 실현과 한국 간호 미래를 위한 간호법의 재추진 의사를 표명했다. 간협… 임종언 기자 2023-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