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못 걷는다 했지만"...희귀병 소녀 18세에 첫걸음, 무슨 사연? 희귀병으로 평생 걸을 수 없을 것이라는 진단받은 영국 소녀가 18살에 첫걸음을 내디뎠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조셀린(18)은… 최지혜기자 2024-08-27